재외동포청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는 2024년 11월 28일부터 재외국민 비대면 신원확인 서비스(재외동포인증센터)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해외 체류 중인 재외국민이 국내 온라인 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전자여권과 해외 체류 정보를 활용해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재외공관을 방문하거나 한국 휴대전화로 본인 확인을 할 필요가 없다.
서비스 주요 내용
- 재외공관 방문 불필요: 해외에서도 비대면으로 인증서 발급 가능.
- 국내 휴대전화 불필요: 한국 휴대전화가 없어도 인증 가능.
이번 시범서비스는 재외국민의 편의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며, 이후 본격적인 서비스 확대가 예정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 및 참고 자료
- 첨부 파일: 재외국민_이제 한국 휴대전화 없이도 재외공관 방문 없이도 국내 온라인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pdf
- 관련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5qSnZzOLoVs
재외국민의 생활 편의를 위한 이번 시스템 도입이 국내외 이용자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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