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6.3자유시민연대가 7월 28일 오후 광주 선거관리위원회 앞 6.3자유광장에서 제31차 자유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치 강연회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천혁진 회장이 강연자로 나섰다.
천 회장은 ‘6·3 선거 출마 경험을 통해 본 국민의힘이 나아갈 길’을 주제로 약 1시간 동안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자신의 선거 출마 경험을 바탕으로 보수정당의 조직 운영과 지역 정치 활성화, 향후 정치적 과제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천 회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선거에서 목포 지역 출마 경력을 갖고 있으며, 현재 한미연합회 호남지부 목포지회장을 맡고 있다. 또한 과거 유엔평화유지군 동명부대 22진 작전팀 부팀장을 역임한 이력을 소개했다.
광주6.3자유시민연대는 광주 지역에서 자유콘서트와 시국 강연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정치·사회 현안에 대한 시민 토론과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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