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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타운, 캄보디아 주거문화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부영타운’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

부영그룹은 지난 8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부영타운’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을 비롯해 사이 쌈알 캄보디아 부총리 겸 국토부장관, 박정욱 주캄한국대사, 후엇 하이 프놈펜 특별시 부시장, 정명규 캄보디아 한인회 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부영타운은 부영그룹의 해외 법인인 부영 크메르Ⅱ가 추진한 프로젝트로, 총 2만여 세대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 주상복합 아파트 단지이다. 그 중 1474세대가 먼저 선보였으며, 단지는 지하 4층에서 지상 21층까지 총 4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평형대로 65㎡, 85㎡, 117㎡의 세대가 제공되며, 후분양 아파트로서 계약 절차를 마치면 즉시 입주할 수 있다.

부영타운은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어 자연 환기와 통풍이 용이하며, 전 세대에 빌트인 시스템이 적용되고 고급 마감재와 세련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또한, 대형 스포츠센터와 중대형 쇼핑몰이 단지 내에 자리하여 입주민들에게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이중근 회장은 “부영타운이 프놈펜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여 캄보디아 주거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부영타운 내에는 ‘우정 캄보디아 학교’가 위치하여 입주민들에게 우수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며, 캄보디아 교민 자녀들을 위한 ‘프놈펜한국국제학교’도 같은 단지 내에 자리하여 교육의 질을 높이고 있다.

부영타운은 캄보디아의 주거문화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캄보디아에서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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