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9일(현지시간) 라오스 비엔티안의 왓타이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방문은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일정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두 사람은 라오스 정부 및 아세안 회원국 정상들과의 외교적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의에서 한-아세안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제를 논의하며, 경제, 안보, 환경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심화하는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김건희 여사는 별도로 문화 교류 및 교육 관련 활동에도 참여할 예정으로, 라오스와의 우호 관계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 대통령의 이번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은 한-아세안 관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로 평가받고 있으며, 글로벌 경제와 평화, 안정에 대한 한국의 역할을 다시 한번 강조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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