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CUSA 2025 비즈니스 서밋 현장에서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총회장이 환영사를 전했다. 행사장 대형 스크린에는 영어와 한국어로 환영 메시지가 병기됐으며, 황 회장은 연단에 서서 글로벌 한인 경제 네트워크의 결집을 강조하는 취지의 발언을 이어갔다.
사진 속 황 회장은 정장 차림으로 연단 마이크 앞에 서 있으며, 배경 화면에는 ‘Welcoming Remark’와 함께 그의 직함이 선명하게 표시돼 있다. 현장은 미국 내 한인 상공인들의 교류 확대와 차세대 비즈니스 협력 강화라는 목적 아래 꾸려진 행사 분위기를 반영하듯 격식 있는 무대 구성으로 마련됐다.
행사 관계자들은 이번 서밋이 북미 한인 경제 단체들이 한목소리를 내고, 주요 산업 협력과 투자 기회를 논의하는 장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황병구 총회장, KACCUSA 비즈니스 서밋서 환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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