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상처를 돌볼 수 있는 실질적 전문 교육과정이 개설된다. 오는 10월 27일(월) 개강하는 ‘정신건강 이해와 위기 대응(25 CTH)’ 과정은 교회·선교 리더뿐 아니라 일반인과 커뮤니티 리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전문과정이다. 종교나 배경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이 과정은 불안·우울·관계문제·자살위기 등 주요 정신질환을 이해하고,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반응하고 도울 수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다룬다. 단순 이론이 아니라, 목회·선교·코칭·가정·커뮤니티 등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이 특징이다.
강의는 온라인 ZOOM으로 진행되며, 리디아 전 박사(임상심리학 박사, PCC 코치)가 주강사로 나서고 전달훈 박사(의학박사)가 공동 강사로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우울·불안·자살위기·약물사용장애·성격장애 이해 ▲심신증(psychosomatic disorders)과 뇌·신경·약물의 통합적 이해 ▲한인·이민자 공동체의 정신건강 특성과 대응 등이다.
수료자는 미국 Mental Health First Aid(MHFA) 공식 자격증과 Shalem International University 석사 학점, GIFT 전인코칭전문학교의 인증 수료증(25 CTH)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또한 GIFT 크리스천 전인코칭 자격증 과정의 필수 과목으로 인정돼 전문 코칭·목회·상담 현장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특별 장학 및 혜택도 마련됐다. 현직 목회자와 선교사 부부는 한 명 등록 시 배우자는 무료, 목회자·선교사·사모에게는 200달러 장학금이 지원된다. 개강 기념으로 입학 등록비 200달러 전액 면제, 일반인 대상 런칭 스페셜 할인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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