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 정신을 기리고 남북 교류 협력의 새로운 장을 모색하는 ‘안중근 정신찾기 중국 삼해 골프대회’가 오는 10월 24일 중국 저장성 퉁후시 구룡산 골프장에서 열린다.
대회는 11시 티업으로 시작되며, 재중 한국인과 교포, 외국인 등 총 36팀 144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회원 750위안, 비회원 1,130위안으로 만찬과 본선 경기가 포함되며, 불포함 비용에는 캐디피 등이 해당된다.
이번 행사에는 정광일 민화협 해외동포운영위원장이 ‘안중근 동양평화론과 새로운 개념의 남북교류 협력운동’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대회는 안중근평화재단 상해위원회가 주최하며, 현장에서는 행사 문의와 협찬 접수를 위한 QR코드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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