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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교사 명재완에 사형 구형

대전지법 형사12부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초등학교 교사 출신 명재완(48)이 1학년 여학생 김하늘양(8)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았다.

검찰은 지난 9월 22일 공판에서 피고인의 범행이 교사 신분으로 저질러진 중대한 범죄라며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고 판단, 사형을 구형했다.

명재완은 사건 당시 교사로 재직 중이었으며,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범행 사실이 확인됐다. 피해 아동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이라는 점에서 사회적 충격이 크고, 교육자의 본분을 저버린 행위라는 점에서 법정 최고형이 요구된다는 것이 검찰 측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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