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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쿠알라룸푸르지회,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성료

월드옥타 쿠알라룸푸르 지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8월 28일 쿠알라룸푸르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마태오 지회장은 환영사에서 “20주년을 계기로 한·말레이시아 경제 협력의 가교를 넘어 아시아와 전 세계를 잇는 한상 네트워크 중심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여승배 주말레이시아 대사, 신호철 공사참사관, 염보영 참사관, 한용재 상무관, 이성균 국방무관, 심준형 영사 등 대사관 관계자와 코트라 문진욱 관장, 말레이시아관광청 이진복 대사, 말레이시아 한인상공회의소 노재열 회장, 재마한인회 이관섭 부회장, 한국국제학교 이윤섭 교장, 광주문화방송 김낙곤 사장, aT 장정호 지사장 등이 참석했다.

월드옥타 본부에서는 권병하 명예회장, 최분도 수석부회장, 천주환 정책부회장, 손영일 정관개정위원장이 자리했으며, 아시아 지역 지회장단과 함께 미국·캐나다 등 북미 지회 관계자도 행사장을 찾았다.

여승배 대사는 축사에서 “월드옥타의 힘은 연결에 있다”며 “연결의 힘을 십분 활용해 국익 증진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또 “청년기에 들어선 월드옥타 KL 지회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회를 이끌어온 권병하, 이순구, 허진학, 제윤호 전임 회장 4명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의 축하 공연도 무대에 올랐다.

월드옥타(World-OKTA)는 세계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로, 본회는 1981년 설립됐으며 쿠알라룸푸르 지회는 2005년 창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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