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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번복’ 박유천, 광복절에 日 지상파 출연 논란

가수 박유천이 광복절 당일 일본 지상파 방송에 출연한 사실을 알리며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박유천은 1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도쿄MX 프로그램 ‘70호실의 주인’ 대기실 앞에서 양손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웃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박유천은 과거 마약 투약 혐의와 은퇴 선언 번복, 그리고 국세청의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등으로 여러 차례 논란의 중심에 섰다.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그는 2016년 양도소득세 등 5건의 세금을 체납했으며, 그 규모는 총 4억900만 원에 달한다.

최근 일본에서 팬미팅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그는, 이번 광복절 지상파 출연 소식으로 다시금 한국 팬들 사이에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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