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LA한국교육원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회장 이용태, 이하 LA평통)가 주최한 2024 하반기 주니어평통 콘퍼런스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은실 LA총영사관 영사가 참석해 한반도 정세와 한미관계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했다. 한 영사는 기조연설에서 한미 동맹의 중요성과 변화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의 협력 방안을 강조하며,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청소년들의 역할과 참여의 필요성을 당부했다.
콘퍼런스에 참가한 주니어평통 학생들은 강연 이후 활발한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한반도 문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후에는 참가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뜻깊은 시간을 마무리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미주 지역 청소년들에게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중요성을 알리고, 차세대 리더로서의 역할을 고민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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