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Post

재외국민 뉴스채널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54541

Advertisement

일본 차세대 통합 무역 스쿨 오늘 개막

일본 차세대 통합 무역 스쿨이 19일 UE GARDEN RESORT에서 개막했다.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스쿨에는 월드옥타 박종범 회장, 양기모 상근부회장, 권병하 전 월드옥타 회장, 신현태 글로벌경영연구원장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차세대 무역 인재 육성 방안을 모색한다.

참가자 60명은 1985년 7월 19일 이후 출생자로 만 39세 이하 학생을 대상으로 선발됐으며, 참가비 1만 엔으로 숙식과 교재, 유니폼이 제공된다. 신청 마감은 지난달 30일에 완료됐다.

첫날 주요 일정은 개회식에 이어 무역 실무 강의와 사례 연구 세션이다. 참가자들은 그룹별 토론과 현장 실습을 통해 글로벌 무역 환경 변화와 대응 전략을 배우게 된다.

신현태 원장은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참가자들이 즉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쿨은 21일까지 열리며, 마지막 날에는 수료식과 함께 네트워킹 행사가 예정돼 있다.

댓글 남기기

Korean Post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