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환 주뉴욕 총영사가 야권의 퇴진 요구에 따른 사의 표명 이후에도 예정된 업무 일정을 정상적으로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 총영사는 지난 13일(현지 시간) 뉴욕에 위치한 일본 게이오 대학 부설 문화·언어 교육 기관에서 일본 학생들을 상대로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강연을 진행했다. 또한, 이달 1일에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미일 출신 패션과 요리 분야 청년 종사자 180여 명과 교류 행사를 열고 문화 분야에서의 한미일 협력 강화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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