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승리의 시작이 오는 7월 19일(토) 오전 10시, 서울 왕십리 CGV에서 특별 무료 상영된다. 이번 상영은 트루스포럼 주관으로, 백선엽 장군의 삶과 대한민국의 역사를 조명하는 내용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이번 상영은 지난 18일 진행된 첫 상영에 이어, 관람 신청이 폭주하면서 마련된 추가 상영 일정이다. 사전 신청자에 한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선착순 35명까지 관람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은 온라인 신청 링크(https://forms.gle/AYLK93qFuUJySWTJ8)를 통해 가능하다.
상영에 앞서 권순도 감독이 직접 무대 인사를 통해 제작 배경과 영화에 담긴 의미를 설명할 예정이다. 트루스포럼 측은 “자유와 대한민국의 가치를 기억하는 뜻 깊은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관람 및 신청 관련 문의는 010-9099-337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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