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카고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는 ‘2025 시카고 한인축제(Taste of Korea Chicago)’가 오는 8월 9일(토)과 10일(일) 양일간 나일스 골프밀 공원(9150 N Cumberland Ave Niles, IL 60714)에서 열린다.
‘마음은 언제나 한국인(#KoreanAtHeart)’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정오부터 오후 9시까지 전통 공연과 한국 음식, 각종 문화 체험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를 주최하는 시카고한인상공회의소(축제위원장 John Kim, 사무총장 고명주)는 “한인 커뮤니티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도 한국의 맛과 문화를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축제 관련 문의는 축제위원장(847-922-9218) 또는 사무총장(484-995-155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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