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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의 독립정신, 상해 임정 현장서 되짚는다

도산 안창호 선생의 독립운동 발자취를 현장에서 되새기는 탐방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충남대학교 박경목 교수(전 서대문형무소역사관장)가 이끄는 ‘도산아카데미 상해 임시정부 발자취 탐방’이 오는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중국 항저우와 자싱, 상하이 일대에서 진행된다.

이번 탐방에서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독립운동 활동 지역을 직접 방문하며,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 현장을 생생하게 살펴볼 계획이다.

참가자는 최대 30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109만 원이다. 참가 신청자가 15인 이상일 경우 참가비가 하향 조정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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