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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담마스쿨, 외국인 대상 ‘한국어반 근본불교’ 8월 개강

정토담마스쿨이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반 근본불교(Introduction to Buddhism I in Korean Language)’ 과정을 오는 8월 28일부터 개설한다. 이번 과정은 한국어를 사용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며, 20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지도는 법륜스님(Ven. Pomnyun Sunim)이 맡는다. 법륜스님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스님”, 유튜브 조회수 17억 회 이상, 아시아 최고 인도주의상 수상 등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강좌는 불교의 기본 교리를 한국어로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들에게 맞춤 설계됐다. 등록 마감은 8월 5일까지이며, 정토담마스쿨 공식 홈페이지(JungtoSociety.org)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정토담마스쿨 측은 “부처님의 지혜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한국어로 불교를 배우고 싶은 외국인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QR코드 스캔 또는 정토담마스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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