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Post

재외국민 뉴스채널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54541

Advertisement

서울에서 즐기는 일본어·한국어 프리토킹 모임, 26일 개최

서울에서 일본어와 한국어를 동시에 배울 수 있는 프리토킹 모임이 오는 6월 26일(목요일) 저녁 8시에 열린다.

이 모임은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일본어와 한국어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연습할 수 있는 언어교환의 자리다. 언어 능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하게 참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비는 1,000원이며, 별도로 맥주, 논알콜 음료, 칵테일, 위스키 등을 주문할 수 있다. 음료 가격은 5,000원에서 15,000원 선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이름과 일본어 레벨을 담당자에게 카카오톡(ID: oshareppjp)이나 인스타그램(mo2zyo)을 통해 전달하면 된다.

모임 관계자는 “언어 게임과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일본어나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외국인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모임에 참가하면 매주 진행되는 국제교류 파티에도 할인된 가격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장소는 아래의 구글맵과 네이버맵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당자: 송지요(010-8320-9218)
KAKAO_ID: oshareppjp
INASTA: mo2zyo

댓글 남기기

Korean Post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