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랑협회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아트페어 ‘2025 화랑미술제 인(in) 수원’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서울에 집중된 미술 시장의 지역적 불균형을 해소하고 경기 지역의 문화 인프라를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올해는 협회 소속 104개 갤러리가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한다. 특히 수원 광교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젊고 신선한 신진 작가들이 다수 참여, 활발한 예술적 교류가 기대된다.
행사 기간에는 무료 야외 재즈 공연과 와인 페스티벌, 갤러리 나이트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된다. 또한 어린이를 위한 미술 교육 프로그램인 ‘키즈 아트 살롱’도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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