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 기독교장로연합회(대회장김용학장로, 준비위원장 유효종 장로)가 주최한 ‘2025 사랑나눔 플로깅 맨발걷기대회’가 6월 1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광교호수공원 마당극장에서 열렸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깨끗한 환경, 밝은 사회, 가족 건강, 사회 건강’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시민 건강 증진을 동시에 도모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특강은 ‘맨발걷기’의 국민운동본부 박동창 박사가 진행했다. 개회식에서는 수원장로합창단의 찬양과 박재신 목사(보훈복지교회)의 축하 말씀을 시작으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염태영 전 수원시장 신현태 전 국회의원등 지역 지도자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박재신,이부호, 권남호,김상현목사, 이응철, 최문철, 양병국, 김기락, 송목섭, 김기태, 김선홍, 노대래, 이미경장로연합회증경회장, 수원장로합창단, 굿월합창단, 서둔교회,둘로스중창단, 맨발걷기수원지부회원과 시민들이 참석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특강 시간에는 ‘맨발걷기’의 건강 효과와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운동)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으며, 미션통기타 연주팀의 특별 공연도 펼쳐졌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플로깅 맨발걷기대회’는 정오부터 광교호수공원 일대를 따라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비닐봉투, 장갑, 집게 등을 이용해 쓰레기를 줍고 지정된 구간을 자유롭게 걸으며 환경 정화에 동참했다. 수거한 쓰레기는 행사 종료 전인 오후 1시에 마당극장 입구에서 수거됐다.
이번 행사는 수원장로합창단과 서문교회 돌로로중창단의 공연, 수원장로합창단과 수원장로합주단 등 여러 찬양단의 협력 속에 진행됐으며, 수원특례시와 수원특례시의회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꾸려졌다. 주최 측은 “신앙과 봉사, 건강을 아우르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굿월합창단 수원장로합창단 수원새영의전화 맨발걷기운동본부에 후원금 전달과 장학금을 전달하며 미래 굼나무들을 격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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