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은 4일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며 “이재명 정부가 천명한 실용적 시장주의는 월드옥타의 해외 현장 중심 활동 방향과 맞닿아 있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월드옥타는 글로벌 경제 정책 파트너로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재외동포 경제인의 역량을 결집하겠다”며 “대한민국의 경제영토를 넓히고 밝은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 회장은 “월드옥타는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에 나서고 있는 한민족 최대 경제단체”라며 “국내 중소기업과 함께 한국 경제 발전에 힘을 보태고 글로벌 중추 국가로의 도약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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