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회장 박종범)는 지난 4월 30일 제22대 4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4년 사업 결과와 결산 심의안, 2025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는 총 450명의 이사 중 24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안건은 참석 이사의 과반수 찬성으로 통과됐다.
가장 많은 찬성을 얻은 안건은 ▲2024년 사업 결과 심의의결(찬성 189표, 반대 6표) ▲2024년 결산 결과 심의의결(찬성 185표, 반대 7표)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의결(찬성 186표, 반대 5표) 등으로 모두 가결됐다.
협회 명칭 변경 관련 안건 중 국문 심의의결은 찬성 108표, 반대 72표로 가결됐지만, 영문 심의의결은 찬성 104표, 반대 76표로 부결됐다. 정관개정위원회가 제안한 정관 및 운영규정 심의안은 찬성 154표로 가결됐고, 임원선거규정 심의안 역시 찬성 181표로 통과됐다.
제23대 임원선거 관리위원회 위원장 인준의 건과 제22대 고문 위촉의 건 또한 모두 과반수 찬성으로 통과됐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기타 상정 안건으로 2026년 세계대표자대회 개최지에 대한 보고도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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