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SKT) 유심(USIM) 정보 유출 사태의 파장이 계속되고 있다.
투자자들의 불안 심리도 통신사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소비자 불만이 폭증하면서 SKT 주가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며 “상대적으로 KT와 LG유플러스가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보안주가 단기 과열된 상황이라며 “보안주 투자 접근이 어려울 경우 KT를 우선주로, LG유플러스를 차선호주로 고려할 만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날 SKT 주가는 한국거래소에서 전 거래일 대비 6.75% 하락한 5만3,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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