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이사장단이 4월 25일 이사장단 결의문을 통해 최근 연합뉴스 보도에 깊은 유감을 표시하고 협회의 명예 회복을 위한 공동 대응을 결의했다.
이사장단은 결의문에서 “연합뉴스의 일방적 보도로 협회의 신뢰도가 훼손됐다”며 “협회의 명예 수호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설 것”을 선언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협회의 명예 수호: 오보로 손상된 신뢰 회복과 위상 재정립을 위한 공동 대응을 결의
- 정확한 정보 제공 요구: 사실 확인 없는 재개제보에 대해 공식 사과와 정정보도 강력 요구
- 협회의 정체성과 성과 지지: 단순 경제단체가 아닌 한민족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로서 성과 훼손 금지
- 상임이사 공동 책임: 사안을 협회 전체의 문제로 인식하고 내부 단결 메시지 전달
- 장기적 비전 보호: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협회 위기 대응체계 강화와 지속가능성 확보
이사장단은 “이번 결의는 단순 사건 대응에 그치지 않는다”며 “44년 전통의 월드옥타 위상을 지키기 위한 초석”이라고 강조했다.
2025년 4월 25일
(사)세계한인무역협회 이사장단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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