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한인제육회 김상근 회장과 글로벌경영원 신현태 원장이 최근 인터뷰를 통해 재외동포 사회의 발전 방향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김상근 회장은 인터뷰 전 “재독한인제육회는 독일 내 한인 사회의 결속을 강화하고, 차세대 한인들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특히 체육 활동을 통해 한인 사회의 건강한 소통과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현태 원장은 “글로벌경영원은 세계 각국의 한인 경제인들과 협력하여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한민족 경제공동체의 위상을 높이고자 한다”며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국내외 기업과의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차세대 동포 리더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신원장은 인터뷰를 통해 독일재외동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향후 다양한 의견개진을 위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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