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가 제392회 임시회 기간 중인 23일, 권선배움마루와 망포복합체육센터, 광교체육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장미영 위원장을 비롯해 박영태 부위원장과 소속 위원,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했다. 위원회는 권선배움마루에서 곡정고 진출입로 신설에 따른 예산 확보, 운영시간 연장에 따른 예산 증액 필요성 등을 보고받고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후 망포복합체육센터와 광교체육센터로 이동한 위원들은 시설 현황과 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공사 추진 상황을 확인하며 시민 편의와 효율적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장미영 위원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시설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개선 과제를 살펴볼 수 있었다”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체육·교육 인프라 조성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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