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중국지역회의(부의장 박영완)는 10월 23일 상하이에서 중국지역 자문위원 워크샵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샵은 8.15 통일독트린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영완 부의장을 비롯해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칭다오, 선양 등 중국지역 5개 협의회에서 총 106명의 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특히, 평통 사무처의 동승철 사무차장이 당일치기로 행사에 참석하여 자문위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상하이 총영사관에 따르면, 전날인 10월 22일 김영준 상하이 총영사는 박영완 부의장, 남정주 상하이협의회장, 박기락 베이징협의회장 등 주요 참석자들을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가졌다. 이번 만찬은 중국지역 자문위원들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이번 워크샵은 자문위원들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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