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의 스페셜 미니 앨범 ‘플레저(PLEASURE)’ 발매를 기념한 팝업스토어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서울 마포 DRC 홍대에서 열린 ‘트레저 팝업: 마이 플레저 프롬 트레저(TREASURE POP-UP : My PLEASURE from TREASURE)’는 오픈 첫날부터 연일 ‘오픈런’이 이어지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의 전시 공간을 비롯해 타이틀곡 ‘옐로우(YELLOW)’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그대로 재현한 포토존, 팝업 한정판 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는 포토부스 등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로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트레저 멤버들이 리스닝존 보이스 메시지, 아티스트 전시존 오디오 가이드 등에 직접 참여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했다. 팬들은 멤버들이 사전에 방문해 남긴 메시지와 흔적을 찾아보는 재미까지 더하며 특별한 경험을 만끽했다.
서울에서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어 트레저의 팝업스토어는 일본에서도 진행된다. 지난 13일부터 도쿄 하라주쿠에서 열린 팝업스토어 역시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오사카에서도 추가 개최가 확정됐다.
트레저는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인기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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