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4관왕을 차지하며 해외 아티스트 가운데 가장 많은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세븐틴은 제39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베스트 아티스트’ 아시아 부문, ‘앨범 오브 더 이어’ 아시아 부문 등을 수상하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걸그룹 에스파는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베스트 3 뉴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했고, 스트레이 키즈는 ‘베스트 3 앨범’ 아시아 부문과 ‘뮤직 비디오 오브 더 이어’ 아시아 부문을 차지하는 등 한국 아이돌 그룹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일본레코드협회가 1987년부터 주최하는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은 지난 1년 동안 발매된 음반과 비디오 등의 판매 실적을 기준으로 수상자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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