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이 오는 3월 31일부터 일본 돗토리현 요나고 노선을 기존 주 3회에서 주 5회로 증편 운항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요나고 노선은 매주 수·금·일요일 운항 중이며, 증편 후에는 월·수·목·금·일요일로 확대된다. 특히 매주 목요일에는 오전 9시 30분 인천 출발편이 추가돼 기존 오후 출발편만 운항하던 스케줄에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요나고는 인천공항에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소도시로, 일본의 명산 중 하나인 다이센산을 비롯해 바다와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다. 또한, 일본 3대 소고기로 꼽히는 돗토리규와 대게 등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최근에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골프 여행지로도 각광받고 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