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은 1월 2일, ‘제8기 연세 디지털혁신 마케팅유통&금융 최고전문가과정’ 14주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양창영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 대표이사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연세대 미래교육원 이윤재관 4층 고급강의실에서 열렸다.
양창영 대표는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 조성 사업의 비전과 추진 현황을 소개하며, 이를 통해 한국과 재외동포 상공인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적 위상을 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는 인천 영종대교 일대 100만 평 부지에 조성되는 국제 해양 워터프론트 도시로, 관광·레저·문화·교육연구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복합 공간이다. 2021년 1단계 부지조성공사와 2023년 2단계 부지조성공사를 완료했으며, 2028년까지 건축 및 시설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양 대표는 “한국이 세계적으로 잘사는 나라가 된 데는 재외동포들의 기여도 컸다”며, “영종도는 남북 통일 이후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가 15조 원의 경제적 효과와 1만 8천 명의 고용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세대 미래교육원의 이번 과정은 1월 16일에 종료되며, 현재 ‘제9기 연세 디지털혁신 마케팅유통&금융 최고전문가과정’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연세대 미래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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