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소비자가전박람회(CES 2025)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수원특례시관’을 운영중이다.
이번 수원특례시관은 CES의 혁신 제품관으로 알려진 ‘유레카 파크’에 자리 잡고 있으며, 지역 중소기업 6곳이 참여해 자사의 기술력과 제품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참여 기업은 △메탈프린팅(금속제품 3D 프린터) △디에스랩(반려동물 OLED 광원 치료기) △밀레니얼웍스(AI 사진 부스) 등을 포함한 혁신 제조업체들이다.
수원시는 참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임차료와 장치비, 통역 서비스를 지원하며, CES 현장에서 기업 홍보와 해외 바이어 발굴을 적극 돕고 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CES 2025는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며, 전 세계 혁신 기술과 제품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로 글로벌 기업들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수원특례시 관계자는 “수원특례시관이 지역 기업들의 성장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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