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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박종범 회장과 함께한 2025년 OKTA 도쿄신년 하례식

제주참사등으로 행사 축소, 묵념후 시작

세계한인무역협회 도쿄지회(지회장 정경원)는 2025년 1월 6일 리가 로열 호텔 2층 다이아몬드 홀에서 신년 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을 비롯한 도쿄지회, 치바지회, 사이타마지회 회원 약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주요 내용

신년 하례식은 오후 6시에 접수와 함께 시작되었으며,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정경원 도쿄지회장의 개회 인사를 시작으로 치바지회의 서성일 지회장과 사이타마지회의 신상윤 지회장이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박종범 회장의 축사가 진행되었으며, 이옥순 동일본지역회장이 꽃다발을 증정하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후 참석자 소개와 함께 단체 기념사진 촬영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각 지회의 임원들이 신년의 희망을 나눴으며, 참가자들은 자유롭게 네트워킹하며 화합을 도모했다. 지회별 기념촬영과 임원들의 짧은 인사가 이어졌으며, 마지막으로 폐회 인사와 2차 안내를 끝으로 신년 하례식이 마무리되었다.

행사에는 박종범 회장을 포함해 도쿄지회, 치바지회, 사이타마지회의 주요 임원진과 차세대 대표들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치바지회의 서성일 지회장, 사이타마지회의 신상윤 지회장이 지난번 빈에서의 성공적 행사를 축사를 통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박종범 회장은 “2025년을 맞이하며 회원들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자 한다”며 “세계한인무역협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회원 간의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의 유대감을 확인하고 새해의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중도사퇴한 전 지회장 송선화씨 문제로 도쿄지회 회원 성토발언도 이어져

특히 도쿄지회 집행부 공식인사시 도쿄지회부회장의 전임 송선화씨에 대한 성토발언과 각 테이블에서 전임 집행부시절의 각종 비리문제에 대한 불만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도교지회는 직전 송선화 전 지회장의 본부에 대한 행사비 부풀리기및 인감위조등의 비리건으로 전 집행부의 사퇴, 코트라 보조금 반환 등 심각한 내홍을 겪었다. 특히, 송선화씨가 지회장직을 수행하던 기간 동안 문제가 되었던 사안들로 인해 현재 전임 사무실장과의 법적 다툼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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