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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단과 조총련 비교

재일본대한민국민단과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2025년 현황 비교

항목재일본대한민국민단 (민단)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총련)
설립 연도1946년1955년
지지 국가대한민국북한
주요 활동재일동포의 권익 보호, 대한민국 정부와의 연계 강화, 일본 사회에서의 정치적 권리 확대 활동북한의 주체사상을 기반으로 한 민족 교육, 재일동포의 권익 보호, 북한 체제 지원 활동
조직 규모약 20만 명약 2만 5천 명
주요 지역오사카, 도쿄, 효고현 등 대도시 중심일본 전역, 특히 도쿄와 오사카 지역
교육 기관한국학교 및 한국문화 보급을 위한 학원 운영조선학교 운영 및 북한 체제 홍보 활동
경제 활동한인 상공회의소와의 협력, 일본 내 한국 상품 홍보 및 유통북한과의 교역 지원, 조선상회 등을 통한 사업 활동
문화 교류한일 문화 교류 행사 주최, 한국 전통 문화 홍보북한 문화 행사 주최, 조선 전통문화 계승 활동
정치적 입장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한일 협력 강조북한의 주체사상과 사회주의 체제 지지
최근 활동지방 참정권 운동, 한국문화 페스티벌 개최조선학교 지원 강화, 북한과의 연계 활동 확대
대외 관계일본 정부와의 관계 개선 및 한일 우호 강화 노력일본 내 북한 지지 세력과의 협력 강화

두 단체의 조직 규모 변화와 이유

민단
민단의 회원 수는 전성기였던 1970~80년대에 비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재일동포 2세대와 3세대가 일본 사회에 동화되면서 민단 활동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데 기인한다. 현재 약 20만 명의 회원이 등록되어 있으며, 이들은 주로 오사카, 도쿄, 효고현 등 대도시에 집중되어 있다. 젊은 층 확보가 관건

총련
총련은 과거 회원 수가 40만 명 이상에 달했으나, 1990년대 이후 급격히 감소했다. 이는 북한 체제에 대한 부정적 인식 확산과 일본 정부의 제재, 조선학교에 대한 지원 축소 등이 주요 원인이다. 현재 약 2만 5천 명 수준으로 감소했으며, 조직의 고령화도 큰 도전 과제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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