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 – 화려한 경력 (‘조선 제일검’, 윤석열 정부 법무부 장관) – 보수 지지층의 높은 지지율 – 윤석열 대통령과의 차별화 | – 정치력 부족 (결정적 순간의 결단력 부족) – ‘윤석열 아바타’ 이미지 – 소통 부족과 엘리트적 태도 |
| 오세훈 | – 풍부한 행정 경험 (서울시장 4선) – 메가프로젝트 성과 (‘철도르네상스’ 등) – 온화한 이미지와 중도 외연 확대 | – 당내 취약한 지지 기반 – 과거 무상급식 논란 등 정치적 판단력 의문 |
| 홍준표 | – 거침없는 직진성과 직설적인 소통 – 풍부한 정치·행정 경험 | – 독고다이 이미지로 당내 조직 기반 부족 – 친윤석열 행보로 신뢰도 저하 |
| 이재명 | – 풍부한 행정 경험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 견고한 당내 지지기반 (친명계 중심) – 기본소득·기본사회 등 정책 비전 | – 사법 리스크 (여러 재판 진행 중) – 강성 지지층의 배타성 – 포퓰리즘 공약으로 재정 부담 논란 |
| 김동연 | – 정책 전문성과 풍부한 행정 경험 (경제부총리 역임) – 자수성가형 성공 스토리 – 중도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 외연 확대 | – 당내 조직 기반 부족 – 정치력 부족 (고위 당직 경험 미비) |
| 김경수 | – 친노·친문 정통성 (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의 측근) – 당내외 조직 기반 (친노·친문계와의 연대 가능성) – 경남지사 경험을 통한 행정 성과 | – 국정 철학 부재 (독자적 정책 비전 부족) –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으로 인한 부정적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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