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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 시민회 송년의 밤, 성황리에 개최


1986년 창립 이후 지역사회의 화합을 이끌어온 안양시민회, 송년회로 한 해 마무리

김녕길 안양시민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1986년 3월 20일 창립된 안양시민회(회장 김녕길)는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며 꾸준히 활동해 온 단체다. 올해도 어김없이 송년회를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며 회원들과 주요 인사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2024년 12월 21일 오후 6시 30분, 더 스카이 35층에서 열린 송년회는 약 100여 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신중대 전 안양시장축사
김영규 전 회장격려사
심재민 사무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주요 참석자

송년회에는 신중대 전 안양시장, 김영규 전 안양시민회장, 김철현, 김재훈 경기도의원, 이원균 찾아가는박물관장이 주요 인사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강현목, 김서안, 기옥규, 김재봉, 김동호, 이차목, 문혜자, 송경식 회원들과 함께 신현태 경기도민회 상임부회장, 김태정 사무처장, 심재민 안양시민회 사무국장, 최돈익 국민의힘 만안구 협의회장 등 지역사회와 관련된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했다.

행사 주요 내용

이번 송년회는 안양시민회의 한 해 활동을 되돌아보고, 내년의 비전과 계획을 공유하며 회원들 간의 유대와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 김녕길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1986년 창립 이래, 안양시민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활발히 활동해 올 수 있었던 것은 회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행사에 박인수 클라리넷과 김은빈 피아노 연주가 공연되어 많은 갈채를 받았다.

행사에서는 만찬과 공연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은 친목을 다지고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신중대 전 안양시장과 김영규 전 안양시민회장은 안양시민회의 전통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와 전망

안양시민회는 창립 이후 38년간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송년회를 통해 회원들은 올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협력과 소통을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훈훈한 분위기로 마무리되었으며, 안양시민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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