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건국절 축하 행사에서 자사의 대표 농특산물인 한우, 사과, 오미자청, 샤인머스켓을 홍보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전북 장수군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수군 농산물 홍보에 대한 협력 MOU를 체결하고,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몽골의 주요 인사와 기업인, 외교관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장수한우를 활용한 스테이크와 불고기, 그리고 사과, 샤인머스켓, 오미자청 등을 시식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또한, 울란바토르 현지 마켓에서 한우, 사과, 샤인머스켓 할인 판매와 시식회를 진행해 장수군 농산물 브랜드 ‘장수가꿈’의 인지도를 높였으며, ‘장수’라는 브랜드를 프리미엄 시장에서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장수군과 몽골의 상호 협력 관계가 더 발전하길 바라며, 농특산물 수출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활성화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수군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향후 몽골 시장 내에서의 확장 가능성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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