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 내년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하기로 결정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운영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제23차 대회를 2025년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애틀랜타의 가스 사우스 컨벤션센터(Gas South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이상덕 청장은 “2025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재외동포 경제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전 세계 한인 경제인들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전 세계 한인 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는 중요한 행사로, 지난 10월 전주에서 개최된 제22차 대회에서는 다양한 성공 사례와 경제 협력 방안이 논의된 바 있다.
다가오는 애틀랜타 대회는 북미 지역을 포함한 글로벌 한인 경제인의 참여를 확대하고, 한인 경제 네트워크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