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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민주평통 자문위원 강연회 및 전야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 대외협력분과가 오는 6월 29일 서울 구로구에서 ‘2026년 민주평통 자문위원 강연회 및 전야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번영을 위한 세대공감(Together Toward Peaceful Coexistence)’을 주제로 진행되며,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 비전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강연회에는 김창수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이 연사로 나선다. 김 전 사무처장은 청와대 국가안보실 통일정책비서관,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초대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으며 북한학 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다.이어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부간사인 조희성 자문위원이 통일·안보 분야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조 자문위원은 통일안보교육지도사, 청렴시민교육지도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행사는 6월 29일 오후 4시 서울 구로구 공원로 83 초원가든빌딩 5층 ‘파티오’에서 개최된다. 참가비는 식사와 음료를 포함해 5만원이다.행사 관계자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번영을 위한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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