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교재 수원시장 후보가 22일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봉녕사를 방문했다. 이날 일정에는 지역 주민들과 지지자들이 함께했다.
안 후보는 봉녕사와의 깊은 인연도 직접 언급했다. 안 후보는 “부모님을 모두 이곳에 모셨다”며 “개인적으로도 의미가 큰 장소”라고 말했다. 이어 사찰 관계자들과 차담을 갖고 지역 현안과 시민 화합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매탄동 주민들은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선거 관련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 후보는 봉녕사 방문 이후 시민들과 만나 지역 발전과 생활 밀착형 공약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봉녕사는 수원 지역 대표 사찰 가운데 하나로 지역사회와의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안교재 수원시장 후보, 봉녕사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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