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의 대승적 결단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삼성전자를 염려하며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과
말 없이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신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위기를 극복한 뒤에 오는 성장은 더 단단한 법입니다.
이번 결단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영토를 넓히고,
경기도의 미래를 더 크고 강하게 만드는 귀중한 밑거름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인 첨단산업을 지키는 일이라면,
양향자는 언제든 살신성인의 자세로 모든 것을 바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저 양향자의 소명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다시 신발 끈을 조여 매겠습니다.
경기도의 눈부신 발전과 지방선거의 압도적 승리를 향해, 더 뜨겁고 힘차게 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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