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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게이츠재단 대외협력 총괄 면담…“AI 기반 ODA 협력 논의”

안철수 의원이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 조 세렐 대외협력 총괄이사와 만나 글로벌 보건 및 개발협력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면담에서는 게이츠 재단의 한국 사무소 개소를 비롯해 글로벌 보건과 개발 분야에서 한국 정부의 지속적인 역할과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AI를 활용한 공적개발원조(ODA), 글로벌 보건 협력, 혁신 기술 기반 개발협력 등 대한민국 정부와 게이츠 재단이 함께 추진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안 의원은 “대한민국은 이제 도움을 받던 나라를 넘어 세계의 가장 취약한 공동체를 돕는 책임 있는 국가로 나아가고 있다”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이자 국회 글로벌 지속가능발전·인도주의 포럼 대표로서 글로벌 보건과 개발협력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기여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조 세렐 총괄이사가 글로벌헬스부문 트레버 문델 회장을 대신해 감사패를 전달했다며 게이츠 재단 측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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