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행사진행과 운영을 맡아온 전승리 팀장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표창은 협회 발전과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표창장에는 전 팀장이 보여온 뛰어난 업무 성과와 혁신적 추진력이 협회의 국제 활동 확대에 실질적 도움을 주었다는 평가가 담겼다. 특히 세계 각지 한민족 경제인들을 연결하는 행사 운영을 책임지며 국내외 교류 기반 마련에 핵심 역할을 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정부표창은 2025년 10월 27일자로 수여됐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자 전승리 팀장은 월드옥타 내부에서도 장기간의 헌신과 실무 능력이 인정받은 유능한 인재이다.
협회 관계자들은 “전승리 팀장이 책임감 있게 수행해온 역할 덕분에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가 한층 탄력을 받았다”며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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