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는 3일 무안발 국제선 노선으로 오사카, 나리타, 타이베이를 잇는 신규 운항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노선 운항은 총 189석 규모의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하여 주 7회 운항 일정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인 운항 일정은 다음과 같다.
- 무안~오사카(LJ257): 오전 8시 25분 출발
- 무안~나리타(LJ227): 오후 5시 출발
- 무안~타이베이(LJ747): 오후 11시 30분 출발
진에어는 이번 신규 노선을 통해 무안국제공항의 국제선 활성화와 함께 다양한 여행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