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월드옥타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현장에서, 해외 한인경제인과 국내 기업 간의 상생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크리세프 이형만 대표이사 및 월드옥타 국제통상전략연구원장 신현태 원장을 만났다. 두 사람은 “한인 네트워크를 통한 한국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핵심 과제로 삼고, 구체적인 실행 전략과 미래 비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크리세프 이형만 대표이사·신현태 원장 인터뷰-글로벌 한인경제 네트워크와 한국 기업의 동반성장 방안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