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태 발행인, 인터넷신문 정식 등록
신현태 발행인이 주도하는 ‘코리안포스트(Koreanpost)’가 ‘인터넷신문사업 등록증’을 정식 발급받았다.
해당 문서에는 등록번호 경기 아 54541, 제호 코리안포스트, 홈페이지 주소 koreanpost.kr 등이 기재돼 있다.

인터넷신문사업 등록은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시행되며, 발행인은 이 등록을 통해 언론사로서의 공신력을 확보하게 된다.
코리안포스트 신현태 발행인은 이번 등록을 계기로 콘텐츠 생산과 언론 활동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앞으로의 보도 행보에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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