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NBC의 대표 토크쇼 ‘지미 팰런쇼(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서 솔로 앨범 ‘GOLDEN’의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13일(현지시간) 방송된 이날 쇼에서 밴드 세션과 함께 펼쳐진 무대는 화려한 조명과 미니멀한 세트로 구성돼, 앨범 콘셉트인 ‘황금의 순간(Golden Moment)’을 상징적으로 구현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레이 아미(Lay Ami), 가수 이재(Lee Jae), 모델 오드리(Audrey) 등 세 명이 함께 출연해 첫 라 무대를 더욱 빛냈다.
안정된 보컬과 유연한 안무로 완벽한 무대를 완성했고, 지미 팰런은 “무대 위에서 음악을 예술로 바꾸는 아티스트”라며 극찬했다.
공연 직후 SNS에는 ‘ ‘#GoldenLive’ 등의 해시태그가 전 세계 트렌드 상위권에 오르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황금 같은 라이브였다”, “ 진짜 ‘GOLDEN’ 순간”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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