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축제한마당 2025 in Seoul’에서 일본 전통 꽃꽂이인 이케바나 오하라류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이번 체험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오하라류의 기본 원리를 직접 배우고, 꽃을 통해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행사는 10월 12일 일요일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리며, 참가 신청은 현장에서 접수 가능하다. 주최 측은 “이케바나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표현하는 전통 예술”이라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기대했다.
올해 축제는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이자 한일축제한마당 20주년을 맞아 열리는 만큼, 다양한 전통문화와 교류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된다. 일본의 꽃꽂이, 한국의 전통 공연, 양국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돼 ‘두 손을 맞잡고 더 나은 미래로’라는 슬로건을 실천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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