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케이프타운 지회(지회장 이동욱)가 지난 주말 회원들과 함께 추석맞이 협력과 교류의 장인 ‘패밀리 한마음 2025’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조창원 명예회장과 전임 회장을 비롯해 케이프타운 한인회 회장과 사무총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서는 케이프타운 내 월드옥타의 역할과 향후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한인사회의 단합과 교류 확대에 힘쓰고, 지역 내 월드옥타 지회의 위상을 더욱 높여가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10월 한국 방문을 앞둔 회원들이 있어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당겨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월드옥타의 현안과 케이프타운 지회의 발전 방향, 미래 비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화합을 다졌다.
이동욱 지회장은 “저희 지회도 월드옥타의 일원으로서 앞으로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한인사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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