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9일, 자유와혁신당과 법조계 인사들이 참여한 선거무효소송 관련 기자회견이 서울에서 열렸다. 이번 회견은 교대역 인근과 대법원 앞 두 차례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교대역 13번 출구 인근 페마스쿨 교육장에서 개최됐으며, 두 번째 세미나는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대법원 동문 앞에서 이어졌다.
이날 발표에서는 한국 선거 부정 문제에 대한 미국 측 동향, 4·10 총선과 6·3 대선 선거무효소송 진행 상황, 부정선거 관련 외국 사례, 그리고 대법원에 대한 요구 사항 등이 다뤄졌다.
발표자로는 박주현 변호사, 위금숙 박사, 도태우 변호사, 윤용진 변호사, 권오용 변호사가 참여했으며, 자유와혁신당 황교안 대표가 격려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자유변호사협회, 선진변호사협회, 자유와혁신 부정선거 개혁 특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댓글 남기기